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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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샤 플레이버를 고르기 어렵다면 취향을 물어보고 조정해줬다는 방문객의 경험을 참고할 만하다. 처음 방문한 손님이 흡연 방법을 안내받고, 취향에 맞춘 따뜻한 칵테일로 마무리했다는 후기도 있다. 시샤와 술을 자기 페이스대로 즐기고 싶을 때 후보로 삼을 만하다.
메뉴에는 시샤 1대 1,900엔이라고 적혀 있다. 최대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다크 보틀은 1대 2,100엔이며, 공유할 경우 한 명당 700엔이 추가된다. 과일 계열과 플로럴 계열, 더블 애플 등 플레이버 선택지가 있고 니코틴이 없는 플레이버 옵션도 마련돼 있다.
든든한 식사보다는 시샤나 술에 가벼운 먹거리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이용하기 좋은 곳이다. 감자튀김과 소시지 모둠, 갓 튀긴 팝콘 등이 메뉴에 올라 있다. 칵테일 종류도 다양하고, 진은 토닉·벅·소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. 위스키와 무알코올 음료도 갖췄다.







